(미래창조과학부)4월 ICT수출 및 수지, 월별 기준 최대 실적 기록

4월 ICT수출 및 수지, 월별 기준 최대 실적 기록

- 수출 147.6억불(4.5%↑), 수입 72.7억불(7.2%↑), 수지 74.9억불 흑자 -

미래창조과학부는 14년 4월 ICT산업 수출입 동향을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 '14.4 ICT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4.5% 증가147.6억불 기록

신흥국 소비 부진, 환율 하락 등 대외 악재에도 불구하고, 중국(홍콩 포함)·미국·일본주요 국가중심으로 수출 증가

* 지역별 수출 : (중국(홍콩)) 73.6억불, 5.5%↑, (미국) 17.3억불, 12.9%↑, (일본) 5.7억불, 32.1%↑

휴대폰, 메모리 반도체, D-TV 주요 품목 수출 상승세 지속

* 품목별 수출 : (반도체) 48.4억불, 12.4%↑, (휴대폰) 24.5억불, 11.8%↑, (D-TV) 6.5억불, 14.7%↑

- 특히, 지난해 하반기 이후 수출이 부진했던 시스템반도체*도 올 들어 처음으로 증가

* 수출증가율(%) : (’13.12월)△6.7 → (‘14.1월)△18.6 → (2월)△13.7 → (3월)△6.0 → (4월) 4.5

최근 ICT 수출 호조 지속으로 4월 월별 기준 4월 누적 기준 수출은 각각 147.6억불, 559.1억불로 최대 실적을 기록


□ '14.4월 ICT수지는 74.9억불 흑자를 기록하여 국내산업 무역수지 흑자(44.6억불) 달성 기여


'14.4월 ICT수입은 전년 동월대비 7.2% 증가72.7억불을 기록

품목별반도체(29.6억불, 0.7%↑), 컴퓨터 및 주변기기(8.2억불, 8.7%↑), 스플레이 패널(4.7억불, 2.4%↑) 등의 수입은 증가한 반면,

- 접속부품(PCB 등, 4.1억불, △9.0%), D-TV(0.3억불, △0.1%) 등은 감소

지역별일본(9.2억불, △15.4%), 미국(6.5억불, △5.0%), 중동(0.4억불, △14.9%)등으로부터 수입은 감소했으나,

   - 중국(홍콩 포함, 25.3억불, 9.1%↑), ASEAN(11.6억불, 13.2%↑), EU(5.2억불, 1.7%↑) 등의 수입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ICT산업 및 전체 산업 수출입 동향>

구 분

2014

2013

4월P

1~4월P

4월

1~4월

503.2

(9.0)

1,885.6

(3.9)

461.6

(0.1)

1,814.8

(0.3)

ICT 

147.6

(4.5)

559.1

(5.9)

141.2

(17.4)

528.2

(11.4)

전체

458.5

(5.0)

1,782.5

(2.8)

436.5

(△0.7)

1,733.8

(△2.4)

ICT

72.7

(7.2)

279.3

(7.5)

67.8

(7.4)

259.9

(2.3)

전체

44.6

103.1

25.1

81.0

ICT

74.9

279.9

73.4

268.3


140514조간 [보도] 14년 4월 ICT산업 수출입 동향.hwp


이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미래부 중소기업지원팀 팀장 강도성(02-2110-2158), 이성훈 사무관(02-2110-2858)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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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정보 2014.05.1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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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보험공사, 「창업 수출기업 희망보증」 제공

창업 초기기업도 저리의 무역금융 쓰세요!

K-sure, 창업 수출기업 희망보증 제공

- 5천만원 범위 내 신속지원, 보증료 50% 할인까지 -





-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조계륭, www.ksure.or.kr, 이하 “K-sure”)는 수출실적과 신용도가 낮은 창업 초기기업들이 저리의 무역금융을 이용할 수 있게 「창업 수출기업 희망보증 우대지원」(이하 ‘희망보증’)을 15일(수)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금번 희망보증은 창업 3년 이내의 ① 수출실적이 있는 수출기업 또는 ② 수출실적이 없더라도 수출계약서 보유 등 수출계약을 입증할 수 있는 수출준비기업이 대상이며,

① 5천만원 범위 내 간편심사를 통한 신속한 보증서 발급, ② 기업의 비용부담을 낮추기 위한 보증료 50% 할인 ③ 대출금리 인하를 위한 공사의 보증책임비율 100%로 상향 조정 등의 실질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  먼저, K-sure는 희망보증의 이용한도 산정기준을 단순화하여 ①수출기업은 최근 1년간 수출실적에 해당하는 금액 ②수출준비기업은 수출계약서의 개별소요금액 전액에 대해 5천만원을 한도로 신속하게 보증서를 발급한다.

▪ 또한 보증료를 50% 추가로 할인하여 수출유관기관이나 지자체 등으로부터 보증료를 지원받을 경우 희망보증 이용기업은 보증료 비용을 거의 들이지 않고 무역금융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더욱이 은행에 대한 K-sure의 보증책임비율을 100%로 상향하여 일반보증(90%)에 비해 대출금리 측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우대를 받을 수 있다. 


【 일반보증과 희망보증 비교 】

구 분

일반보증

창업 수출기업 희망보증

지원대상

· 일반 수출기업

· 창업 3년 이내 수출중소기업

보증요율

· 일반 보증요율 적용

· 희망보증 할인율 50% 적용

보증책임비율*

· 90%(부분보증)

· 100%(전액보증)

* 보증책임비율 : K-sure가 보증한 은행대출금을 은행이 회수하지 못할 경우, K-sure가 은행에 보상하는 비율 (은행대출금 가운데 미회수 금액 × 보증책임비율 = K-sure가 은행에 보상하는 금액)


-  K-sure는 지난 4월말부터 사장을 팀장으로 하고 본사 임원 및 부서장을 팀원으로 하는「중소기업 희망사다리 TF팀」을 발족하고 전사적인 중소기업 지원체제를 운영하고 있는데,

▪ 이는 부서간 칸막이를 제거하여 중소Plus+ 단체보험, 창업 수출기업 희망보증 우대지원 등 중소기업을 위한 무역지원 사업을 전사적으로 효율성있게 추진하기 위함이다.


 K-sure 조계륭 사장은 “현재 창업초기기업은 미미한 수출실적과 낮은 신용도로 저리의 무역금융을 활용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라며, “금번 K-sure의 희망보증은 창업초기기업들이 비용부담이 낮은 수출준비자금을 확보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수출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금융기반을 제공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130515_K-sure_창업수출기업 희망보증 우대지원 실시.hwp

자세한 사항은 https://www.ksure.or.kr 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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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정보 2014.05.1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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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예고)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 입법예고 보도자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 입법예고

 

 

 

1. 추진배경

 

사모펀드와 M&A 활성화 등을 통해 자본시장의 역동성을 제고하고 중소․중견기업 등에게 장기 모험자본 제공을 통한 건강한 기업금융 생태계를 조성하여 역동적 혁신경제 달성에 기여할 필요

 

금번 자본시장법 개정안혁신경제 실현을 위해 그간 발표한 세부과제 내용을 반영하려는 것임

 

* 사모펀드 제도 개편 방안(’13.12.4), M&A 활성화 방안(’14.3.6), 규제개혁 장관 회의 (’14.3.20) 등

 

2. 주요내용

 

가. 사모펀드 유형을 단순화하고 펀드별 칸막이 규제 완화

 

4개 유형(일반사모, 헤지펀드, PEF, 재무안정 PEF)으로 구분된 사모펀드를 운용 목적과 전략에 따라 “전문투자형 사모펀드*”경영참여형 사모펀드(PEF)** 2개통합하고 규율체계를 단순화

 

* 포트폴리오 투자를 통해 투자자산의 시장가치 상승에 따른 이익 추구 목적

** 투자대상 기업에 대한 경영참여와 구조조정 등을 통해 기업의 가치 제고 목적

 

나. 사모펀드 관련 투자자 제한 설정과 사모투자재간접펀드 도입

 

헤지펀드 수준으로 위험투자를 허용하는 등 사모펀드 규제완화 방향과 해외사례 등을 감안하여 일반투자자의 사모펀드 참여를 제한

 

사모펀드에 대한 투자를 전문투자자*일정 금액 이상 투자자 (☞ 시행령에서 구체적인 범위 설정)적격투자자에 한해 허용

 

* 국가, 금융기관, 기금, 상장법인, 금융투자상품 잔고가 50억원 이상인 개인, 100억원 이상인 법인 등

 

※ 미국 Accredited investor : 순자산 100만 달러 또는 연소득 20만 달러 이상

영국 High net wealth investor : 순자산 25만 파운드 또는 연소득 10만 파운드 이상

 

□ 사모펀드에 대한 일반투자자의 참여를 제한하는 대신, 전문운용사를 통해 사모펀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모투자재간접펀드 도입

 

사모펀드에 재산의 50% 이상 투자하는 공모재간접펀드를 도입하여 일반투자자는 사모펀드에 투자하는 펀드(공모펀드)에 가입하고 전문가 도움을 받아 간접적으로 사모펀드에 투자

 

* 사모투자재간접펀드 투자대상으로 전문투자형과 경영참여형 모두 인정

 

홍콩과 싱가폴 등의 경우도 사모펀드에 투자하는 일반투자자에 대한 제한을 설정하는 대신 공모재간접펀드등 별도 상품을 통해 일반투자자에게 투자 기회를 부여

 

다. 전문투자형 사모펀드를 운용하는 전문 운용사 신설 (별첨 1 참고)

 

□ 현재 일반사모․헤지펀드 운용을 위해서는 투자대상자산 및 투자자유형에 따라 구분된 자기자본 요건 등을 갖추어 집합투자업 인가 필요

 

예) 전문투자자 대상으로 하는 경우 종합(40억원), 증권(20억원), 헤지펀드(60억원) 등 투자자별․투자 대상별로 자기자본 등 인가 요건을 설정

 

ㅇ 헤지펀드․일반사모를 통합한 전문투자형 사모펀드의 운용사금융벤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인가보다 완화된 등록제*로 운영

 

* 자기자본(5억원 이상으로 시행령에서 규정할 예정), 인적요건, 물적요건과 이해상충 방지장치 등 정량적 요소를 중심으로 일정 요건을 갖추어 등록

 

- 한 펀드에서 다양한 자산에 대한 통합운용을 허용하는 것에 맞추어 투자 대상별로 운용사 등록 요건을 별도로 설정하지 않고 등록된 사모펀드 운용자는 다양한 펀드 설립이 가능(라이센스 일원화)

 

전문투자형 사모펀드 운용업자 신설에 맞추어 자산운용업 관련 인가정책 방향을 합리적으로 재정비할 예정

 

라. 사모펀드 설립 관련 규제 합리화

 

사모펀드의 설립 자율성과 투자 적시성을 제고하기 위해 모든 사모 펀드에 대한 설립 규제를 사후보고제로 개선

 

사모펀드 운용자는 펀드 설립 이후 14일내 감독당국에 보고

 

* 현행 : (일반사모펀드) 사전등록제, (PEF) 사전등록제, (헤지펀드) 사후보고제→ 개선 : (전문투자형 사모펀드) 사후보고제 (경영참여형 사모펀드) 사후보고제

 

※ 미국과 EU 등은 사모펀드에 대해 펀드 설립시 등록 또는 사전에 보고하는 규제는 없고 레버리지 등 운용정보에 대해 감독당국에 사후 보고하는 방식

 

사후보고제 전환에 맞추어 미보고․허위 보고 운용사에 대한 제재와 요건 미충족 펀드에 대한 시정명령 등 보완 장치도 마련

 

마. 사모펀드 자산운용규제 완화 (별첨 2, 별첨 3 참고)

 

(전문투자형) 기존 헤지펀드의 수준으로 자산운용 규제를 개선

 

펀드별 주목적 투자대상(재산의 50% 이상 투자)을 설정하고 주목적 투자 자산을 중심으로 운용토록 한 것(칸막이 운용규제)을 개선하여

 

- 주목적 투자 대상을 설정하지 않고 한 펀드에서 투자전략에 맞게 다양한 자산 편입과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하도록 개선

 

ㅇ 엄격하게 운용해 온 차입, 채무보증 및 담보제공 등을 허용하되,

 

- 투자 대상별 위험 한도를 설정하는 방식 (개별규제 방식) 순자산 400%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위험 자산을 구성할 수 있는 방식 (통합규제 방식)으로 개선

 

(경영참여형) 경영참여형 펀드 특징을 규정하는 투자규제*는 유지하되 여유자금 운용규제 등을 대폭 완화하여 다양한 투자구조 설계를 허용

 

* 의결권 있는 주식을 10% 이상 보유하거나 투자대상기업을 사실상 지배하는 투자(경영참여형 투자) & 2년내 펀드재산의 50% 이상을 경영참여형 투자로 운용

 

포트폴리오 목적의 증권투자 한도 펀드재산의 30%까지 확대하고 전체 차입한도 300% 내에서 다단계 SPC의 설립을 허용

법률에서 위임 근거 마련 등을 통해 하위규정에서 영업양수 목적의 신설법인 설립 허용, SPC의 채무승계 목적 담보제공, 환위험 회피목적의 파생상품 투자 허용 등 자산운용 규제를 합리화할 예정

 

PEF 운용과 투자등에 따라 대기업 집단으로 지정되는 금융전업그룹* 전업 PEF**에게 불합리하게 적용될 수 있는 대기업 집단 규제를 합리화

 

* 공정거래법에 따라 기업집단 내 모든 계열회사가 금융업 또는 보험업만을 영위하는 경우 대기업 집단 지정 제외(PEF를 통해 일반기업에 투자하는 경우 지정 대상)

 

** PEF 운용을 전문으로 하는 무한책임사원(GP)이 참여하여 투자․운영하는 PEF

 

ㅇ 대기업 집단으로 지정되는 경우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계열사에 대한 의결권 행사가 제한되고 투자자와 투자 내역 정보 등을 공시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 → 사실상 PEF 투자와 운용이 불가능

 

ㅇ PEF를 활용하는 금융전업그룹과 전업 PEF에 대해서는 대기업집단 지정에 따른 제한을 완화하여

 

- 장기적인 “경영권 참여”를 통한 경영개선이 가능하도록 의결권 행사 제한 규정(공정거래법)5년내 계열사 처분의무*(자본시장법) 적용 배제

* PEF는 15년 존속기한 제한이 있어 영속적 계열관계 형성은 불가

 

- 공정거래법상 공시규제 적용을 면제하되, PEF 설립․운용과 관련된 자본시장법․공정거래법상 감독당국 보고 의무 등으로 대체

 

- 대기업 집단으로 지정됨에 따라 상실되는 투자기업 관련 개별법상 지원혜택*을 유지하기 위한 특례조항 마련

* 투자기업이 중소․중견기업, 부품소재기업, 신성장동력기업 등에 해당되어 받는 혜택

 

바. 전문투자형 사모펀드 판매 관련 규제 정비

 

현재 일반사모등 사모펀드 운용자가 자사 상품을 직접 판매하기 위해서는 자본시장법상 투자매매․중개업 관련 인가가 필요

 

ㅇ 판매와 상품 설계가 연계되는 사모펀드의 특성 등을 감안하여 투자매매․중개업 인가 없이 사모펀드 운용사의 직접판매를 허용하되

 

ㅇ 불건전 영업행위 금지, 투자자예탁금 별도유치 등 판매에 관계된 행위 준칙은 엄격하게 적용

 

□ 현재 사모펀드 투자 권유의 경우도 공모펀드와 동일한 주의 의무(고객조사의무, 적합성․적정성 원칙, 설명의무)를 부과하고 투자광고는 금지

 

ㅇ 사모펀드는 위험 감수 능력과 전문성 있는 투자자로 대상을 제한하고 있어 투자 권유시 완화된 주의의무(고객조사의무와 설명의무만 적용)를 적용하되, 투자손실에 대한 자기책임을 명확화(확인서 작성)

 

사모펀드에 대한 투자 광고는 허용하되 ⅰ) 적격투자자를 대상으로, ⅱ) 정해진 매체를 통해, ⅲ)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는 광고(홍보물 배포, 전화, 우편, 전자우편 발송) 등을 제한적으로 인정할 예정

 

사. 사모펀드에 대한 투명성 확보 등

 

사모펀드의 자산보관‧관리업무를 신탁업자에게 위탁하도록 의무화하여 투자자 재산을 운용사의 불법행위나 거래위험 등으로부터 보호

 

사모펀드를 활용하여 계열사 지원 등 사모펀드를 편법적인 수단 이용하는 것을 방지하고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투자형) 계열회사의 거래 금지조항은 유지하고, 계열회사에 대한 투자 제한을 대폭 강화*(☞ 시행령)

 

* 총펀드 자산총액 대비 계열사 주식 취득 한도 : (현행) 10% → (개선) 5%펀드별 자산총액 대비 계열사 주식 취득 한도 : (현행) 50% → (개선) 25%

 

(경영참여형) 계열회사와 거래금지를 신설*하며 펀드를 통한 계열회사 지분취득 전문투자형과 같이 일정비율(☞ 시행령) 내로 제한

 

* 공개시장 거래, 펀드에 명백히 이익이 되는 거래 등은 예외적으로 허용

 

상대적으로 운용자 등록요건이 엄격하기 않은 경영참여형 사모펀드 운영 투명성 등을 확보하기 위한 장치도 마련

 

사후등록제로 전환에 맞추어 운용사(GP)의 계열사를 중심으로 투자자(LP)가 구성되는 경우 투자구조 등에 대한 확인서 작성의무를 부과

 

ㅇ 역량 있는 운용자(GP)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서 운용사 요건은 필요 최소한으로 하되 재무건전성 등 일부 등록 요건은 강화

 

* 회사(GP)의 재무건전성 및 사회적 신용요건 등 보완

 

아. 기타

 

□ 기존 헤지펀드에 의무화 되어있는 프라임브로커 기능이 유지될 수 있도록 프라임브로커가 필요한 전문투자형 사모펀드를 명시하고,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전담중개업무계약을 체결하도록 운영

 

* 운용 전략상 레버리지를 적극 활용하거나 투자자간 손익 분배를 차등화

 

□ 사모펀드 투자자를 제한함에 따라 기존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기 설립된 사모펀드의 경우 펀드 만기까지 운용을 허용하고

 

ㅇ 제도 변경에 따른 경과조치로 3년까지는 기존 수탁고 범위 내에서 일반투자자를 대상의 종전 규제에 따른 펀드 모집과 운용을 허용

 

기존 자산운용사는 새롭게 만들어지는 전문투자형 사모펀드 운용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법 시행후 2개월 내 신고 또는 등록 절차가 필요

 

3. 기대효과

 

고위험‧고수익을 추구하는 사모펀드의 특성이 잘 발휘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통해 사모펀드 활성화자본시장 역동성 제고가 가능

 

사모 펀드를 중심으로 자본시장에서 모험자본 역할이 강화됨에 따라 중소․벤처기업을 중심으로 자금공급과 자금회수등이 활발해져 역동적 혁신경제의 핵심 역할 수행

 

고령화․저금리 시대다양한 투자 수요에 부응하여 다양한 맞춤형 금융투자상품을 공급함으로써 재산형성 지원과 안정적 노후 생활을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

 

 

4. 향후계획

 

□ 개정안에 대해서 2014.4.24일부터 6.3일까지 입법예고 실시 예정

 

* 자세한 개정규정(안)의 내용이나 입법예고 관련 행정사항은 금융위원회 홈페이지(http://www.fsc.go.kr → 지식마당 → 법령정보 → 입법예고/규정변경예고)에 게재

 

□ 입법 예고 이후 규개위․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

 

 

금융위_2014 04 24 보도자료_자본법개정입법예고_FN.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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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정보 2014.05.1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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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력 모바일·스마트콘텐츠 창의생태계 조성

문체부·미래부·(주)카카오,콘텐츠 창업지원을 위한 협력 구체화

 

- 콘텐츠코리아 랩에 카카오 상생센터 설치 및 행복나눔 콘텐츠 개발 등 공동추진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 이하 미래부),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 이하 중기청)은 4월 15일(화) 오전 7시 30분,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양 부처 장관 및 중기청장 공동 주재로 제5차 콘텐츠 창의생태계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콘텐츠·유통·플랫폼업계 대표 및 콘텐츠 창업 기업(스타트업), 유관 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주)카카오의 상생 발전 세부 실행계획과 콘텐츠 분야 창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 간, 부처 간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다.

이 자리에서 (주)카카오는 지난 10월 첫 협의회에서 문체부·미래부와 체결한 업무협력 양해각서의 후속 조치로, ‘카카오 상생센터’를 문체부와 미래부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콘텐츠코리아 랩(융합선도형 제1센터: 문체부 / 디지털선도형: 미래부)에 상생센터가 설치, 운영된다. 카카오와 함께 일하고 싶은 창작자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콘텐츠 제작과 사업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융합선도형 랩 제1센터(대학로)에 설치될 상생센터는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과 함께, 창작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 및 아이디어 융합 프로젝트 공동 운영, 성공사례 공유, 연계망(네트워크) 제공 등, 콘텐츠 창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창작자와 플랫폼의 상생 모델 창출을 위한 선도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디지털선도형 랩 3호(판교) 등을 통해 추진되는 공익 목적의 행복나눔 콘텐츠* 개발을 공동으로 지원하는 한편, 글로벌 해커톤** 등 각종 공모전 후원과 카카오가 진출한 해외시장(인도네시아 등)에 스마트콘텐츠 기업이 함께 진출할 수 있도록 경험과 노하우 등을 공유한다.

* (예) 소아질환 진단·치료용 콘텐츠(디지털선도형 랩 3호 프로젝트, ’14년 5월 착수)

* 한·중·일 콘텐츠 개발자 간 콘텐츠 공동 기획 및 창업 준비를 위한 교류 지원

문체부와 미래부에서도 콘텐츠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역점 사업인 콘텐츠코리아 랩을 창조경제 대표 사업인 창조경제타운 및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등,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창조경제타운에서 발굴된 콘텐츠 관련 좋은 아이디어는 콘텐츠코리아 랩에서 집중 지원하기로 합의했으며, 같은 지역에 위치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콘텐츠코리아 랩은 공간을 공동으로 활용하고, 멘토 ·투자자 등의 인적 자원을 공유하기로 했다.

또한, 문체부와 미래부, 중기청이 추진하고 있는 창업 기업(스타트업) 보육공간 입주 지원, 해외 진출 지원, 투자 지원 등과 같은 창업 초기 기업에 대한 지원 사업을 촘촘히 연계하여 콘텐츠 산업의 창업을 빈틈없이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경기도는 두 부처 협력의 대표모델로 문체부의 지역기반형 랩과 미래부의 디지털선도형 랩을 공공지원센터에 함께 설립하여 시설과 장비를 공유하고, 지역기반형 랩에서 발굴한 디지털콘텐츠 분야 아이디어에 대해 디지털선도형 랩에서 제작과 사업화를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 경기문화창조허브, 콘텐츠코리아 랩 등 창업지원시설, 회의장 등 지상 10층, 연면적 28,499㎡ 규모(’14년 4월 말 개관예정 /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내)

 

유진룡 문체부 장관은 “얼마 전 문화융성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도 콘텐츠산업이 문화융성과 창조경제를 함께 달성할 수 있는 핵심 산업으로 인정받았다.”라며, “미래부·중기청 및 카카오와의 협력을 통해 콘텐츠 산업에서 더욱 활발한 창업이 이루어지고, 창업한 기업은 성공할 수 있도록 생태계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문기 미래부 장관도 “콘텐츠야말로 꿈과 끼가 있는 젊은이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분야”라고 밝히며, “창조경제타운, 콘텐츠코리아 랩 등 다양한 창업 지원 사업에 관계 부처는 물론 카카오 등 민간의 역량이 더해진다면 많은 성공사례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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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suIT
기타정보 2014.04.2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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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IT종합센터) 성수동 알칼리수 생성기 기업_ 브이아이

알칼리수 좋은 건 다 아시죠? 평범한 물도 아주 간단하게 알칼리수로 변신시켜주는 기술. 매경에 소개된 동영상을 보여드립니다. (www.etopion.com)

* 동영상은 브이아이 대표님께서 게재문제없음을 확인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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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례) 뉴욕시장 블룸버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파일롯 프로그램 실시 선언

[블룸버그 시장연설] ‘초중고 소프트웨어인력은 뉴욕의 미래’

 

우리는 점점 더 기술이 집약되고 있는 경제시대에서 우리의 아이들이 성공하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파일롯(SEP)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가 아이들을 성공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이런 획기적인 프로그램으로 많은 학생들이 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교육을 받게 할 것이고, 그래서 우리 뉴욕시 경제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기술집약적 산업에 일하게 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시가 필요로 하는 가정에서 양성된 우수한 인재를 기를 것이고, 우리는 아이들에게 그들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기회를 열어줄 것입니다.

 

 * 자료원 : 유튜브, http://www.youtube.com/watch?v=Mrg_w3DCmCk,
                 엔가젯 2013.2.26 http://engt.co/1b74M1w


○  컴퓨터 공학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과정을 확대, 가을학기부터 시작
    - 시범사업을 위해 20개 학교 선정
    - 초등학교 6학년(K6)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K12) 1,000명 대상
    - 2016년 3,500명으로 확대
    
○ 지식경제기반 시대에서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택
    - 소프트웨어가 뉴욕 창조경제의 근본이라는 판단하에 실시
    - Academy for Software Engineering in Manhattan, the Applied Sciences  NYC initiative가 주도


○  2013년 9월부터 시작
    - 초등학교 6학년 ~ 고등학교 3학년 대상
    - 일반 프로그래밍, 임베디드 프로그래밍, 웹디자인, 디지털 패션, 로봇공학, 모바일 컴퓨팅, 3D 프린팅, 애니메이션 등 망라
    - 교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과 과정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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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뉴욕시
기타정보/해외사례 2013.07.0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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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창업의 특징

생계형 창업의 비중이 기술창업보다 월등히 높은 것이 현실이며, 기술창업이 생계형창업보다 높은 고용효과를 나타내고 있음. 

특히, 첨단하이테크형 기술창업은 고용창출효과가 높고, 생존율이 높아 글로벌 시장진출이 가능함


창업의 특징

 - 생계형 창업비중 높음 : 51.9%

 - 기술창업 고용효과가 큼 : 평균고용규모 7.1명


■ 첨단하이테크형 기술창업 특성

 - 고용창출효과, 생존율 높음

 - 글로벌시장 진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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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정보 2013.07.0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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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례) 텔아비브 벤처육성 사례

  척박한 환경을 기회로 만들어 낸 나라, 이스라엘! 에너지도, 드넓은 땅도 없는 국가적 환경 때문에 IT 산업에 주목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하는데요~
나스닥 상장 기업만 64개! 매년 500개 이상 새로운 벤처기업이 생긴다는 '창업강국' 이스라엘의 경쟁력을 집중 조명해보았습니다.

 

 

 

텔아비브의 경쟁력

(자료원 : 유튜브, 리투아니아 포럼, Israel - Startup Nation)

 

 

○ 수많은 협업공간

○ 600여개의 창업초기 기업

○ 매년 수십 개의 미팅과 기업행사

○ 수많은 엑셀러레이터(Accelerators)를 통한 초기자금(Seed money) 확보 용이

○ 경험 많은 멘토가 적은 지역에 집중

○ 최근 해외이민장려, 특히 창업기업에게 동업자(Co-founder)가 외국이기를 장려 및 해외기업과의 파트너링 기회 확대

 

 

美 일리노이주가 분석한 이스라엘의 우수기업 육성 9가지 성공요인

(자료원: 유튜브, Illinois Launch - Startup Israel Documentary, http://bit.ly/12tGq3Z)

 

○ 성공적인 창업기업은 적은 투자금으로 오래 버틴다

- 2,000만원 정도의 초기자금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며, 아끼고 또 아낀다

○ 팀의 단결이 오래 지속되어야 우수한 성과가 창출된다

- 1인 창업보다는 팀 단위 지원제도의 활성화

○ 두단계(2 degree of separation)만 거치면 모두가 아는 사람이어서 사업협력을 쉽게 한다

- 네트워킹을 위한 이벤트와 행사가 많으며, 지역 내 비공식적 모임이 활성화 되어 있고, 지원기관의 문턱이 낮고 자율성이 높다

- 네트워킹 활성화로 인력의 능력을 쉽게 검증하고, 아이디어의 구체화가 용이하다

○ 군대복무경험은 인맥을 형성하고 사람을 성숙하게 하며, 책임감을 형성한다

- 이스라엘의 벤처는 군 기술개발 프로젝트가 창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줬으며, 이스라엘 벤처 창업자 대부분이 ‘8200 특수 첩보부대’ 출신

- 8200 출신은 그 시절을 인생에서 가장 재미있고 자유로웠던 시절이라고 한다

○ 기업가들은 도전을 기회로 받아들인다

○ 정부가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 성공한 선배 기업이 다음 세대의 창업을 창출하기 위한 원동력이다

○ 투자가들이 기업가들에게 위험에 도전할 것을 요구한다

○ 성공은 실패에서 온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8200 특수 첩보부대] ‘고교 졸업생에게 성공경험제공’

 

○ 고등학교 졸업생 중 이공계 최고성적의 학생을 선발하여 창업사관학교 역할

○ 어린 군인들에게 최첨단 지식과 장비를 제공해주고, 대학보다 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아직 누구도 풀지 못한 국방기술 문제들을 풀게 함.

○ 전 세계 최고 수준의 Elta사 AESA 레이더, 그리고 이란의 핵무기 실험 장비를 파괴했다는 전설적 Stuxnet 컴퓨터 바이러스들이 그런 분위기에서 만들어짐

○ 4~5년이라는 긴 복무기간에 독립적 마인드와 빠른 결정 프로세스에 적응된 8200 출신들은 느리고 관료주의적인 대기업보다 대부분 창업을 선호하게 됨

○ 코앞에 떨어지는 미사일을 자기들이 개발한 기술로 막을 수 있다는 성공경험등이 파산에 대한 두려움을 없게 함

 

 

기타 참고자료

 

○ 삼성전자: http://blog.samsung.com/3507

○ 전자신문 : 유튜브 후츠파 시리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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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정보/해외사례 2013.07.0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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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 해외사례) 美 500 Startups 사례

(BI 해외사례) 美 500 Startups 사례

 

 

500 Startups는 초기단계 스타트업을 집중 투자하고 키우는 엑셀러레이팅 회사로 슈퍼엔젤투자자로 유명한 데이브 맥클러(Dave McClure)가 지난 2010년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 뷰(Mt. View)에서 설립한 대표적인 벤처엑셀러레이터 입니다. 우리에게는 좋은 벤처 육성의 모델이 될 것 같습니다.

 

 

 

소액 초기자금투자 + 보육공간을 운영  

(사진: 검증된 소프트웨어 기업들 간의 오픈형 창업공간)

* 천장에서 내려오는 것은 각 팀을 위한 전력 케이블

○ 500 Startups는 초기단계 스타트업을 집중 투자하고 키우는 엑셀러레이팅 회사로 슈퍼엔젤투자자로 유명한 데이브 맥클러(Dave McClure)가 지난 2010년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 뷰(Mt. View)에서 설립
- 데이브 맥클러는 페이팔(Paypal)의 마케팅 디렉터 출신으로 그는 2002년 페이팔이 이베이에 인수되면서 많은 돈을 벌었음


○ 소액투자가 500 Startups의 핵심전략
- 실리콘밸리의 전통적인 벤처캐피탈들이 산더미처럼 쌓이는 사업계획서에서 고르고 골라 1년에 10여 개 정도 수십만~수백만 달러를 베팅하는 것과는 다른 개념
- 스타트업의 70~80%가 실패한다고 할 때, 보다 저렴하게, 보다 더 빨리 실패하자는 취지로 시작했으며, 대신 더 많은 투자건수를 통해 성공건수도 높이자는 것
․ 데이브 맥클러는 “일정 기준을 가진 스타트업에 가진 스타트업에 골고루 투자하고 어떤 데에서 싹이 나는 지를 보자는 스프레이 앤 프레이(spray and pray) 방식이, 매건 마다 신중히 검토하고 투자하는 전통적인 VC 투자방식보다는 더 수익율이 좋다. 기존 VC가 1년에 많아봤자 십수건에서 수십건 투자를 한다면 500 스타트업은 그보다 많은 투자를 하겠다.”라고 함
(자료원 : http://www.memoriesreloaded.net/2012/06/500.html)
- 500 Startups는 1년에 한번 정도 30여개 팀을 선발해 투자하지만, 투자금액은 크지 않으며, 보통 2만 5,000달러(약 30백만원)~5만달러(약 60백만원). 아무리 많아도 25만 달러(약 300백만원)을 넘지 않음
- 데이브 맥글러와 함께 500 Startups 공동파트너인 크리스틴 채(구글 프로덕트 마케팅 매니저 출신인 그녀는 8년여 동안 구글과 유튜브의 마케팅을 주도)는 “우리의 목적은 수익모델이 분명한 아주 초기단계의 기업에 소액을 투자해서 이들이 벤처단계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함


○ 500 Startups의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지원하려면 다른 프로그램처럼 오픈된 어플리케이션은 없고 멘토의 추천(referal)이 유일한 방법으로, 멘토 네트워크를 통한 1차 사전적 검증을 거치자는 취지
(자료원 : http://www.memoriesreloaded.net/2012/06/500.html)


○ 2012년 9월 myGengo, E la Carte, Udemy 등 300개가 넘는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음


○ 500 Startups 사무실은 칸막이 없이 모두 트여있음. 설립자이자 실리콘밸리 슈퍼엔젤인 데이브 맥클러도 예외없이 테이블 한쪽 구석에서 일을 하고 있음
- 구글의 헤드쿼터가 지척인 마운틴뷰의 다운타운. 500 Startups는 이 일대에서 가장 높은 12층짜리 건물의 꼭대기 층 전체를 스타트업들의 공동작업 공간(Co-work space)으로 사용
- 실리콘밸리의 실용적 마인드를 반영한 오픈형 창업공간


[500 Startups 창업공간] ‘같이 고생하는 사람끼리 능력을 주고받자’


․ 그 흔한 사무실 파티션들은 전혀없다. 7월 17일 데모데이 무대에 오르는 26개 팀의 수십여명 젊은이들이 다닥다닥 붙은 테이블에서 삼삼오오 머리를 맞대고 있다. 500 Startups설립자이자 실리콘밸리의 슈머엔젤인 데이브 맥클러도 예외없이 테이블 한 모퉁이에 앉아 열심히 노트북을 들여다 보고 있었다.
․ 300여평 사무실은 원래부터 있던 기둥과 벽 때문에 전체공간이 3~4개로 나눠져 있었지만 각 공간은 모두 트여있었다. 저멀리 앉은 팀이 무엇때문에 옥신각신하는지 다 들릴 정도이다. 팀이 달라도 속속들이 잘 알기 때문에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짧은 시간 비약적인 발전을 한다는 설명이다. 이것이 바로 co-work space의 위력이라는 것. 어떻게 보면 경쟁관계이지만, 자신의 아읻어를 숨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드러내는 것, 그렇게 해서 돌아오는 피드백으로 자신이 성장하는 것, 바로 이것이 이 공간의 비밀 같았다.
․ 햇볕 좋은 마운틴 뷰의 스카이 라인이 한 눈에 보이는 창가 소파에서도, 그래프를 잔뜩 그려놓은 화이트보드 앞에서도 대화가 끊이지 않았다. 소프트웨어 시대의 혁신은 차고나 골방이 아니라, 이런 열린 공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싶었다.

시장중심의 프로그램 운영

○ 주 2회 교육프로그램 운영
-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실리콘밸리 베테랑 교육
- ‘서비스에 담아야 할 콘텐츠’ 등 다양한 주제로 개최
○ 투자와 연계된 데모데이 개최
- VC 등 기관투자가, M&A 관심기업, 미디어 대상 제품설명회 개최
- 포브스, 테크크런치 등 IT 관련 매체들이 앞다투어 보도

○ 해외파트너링 프로그램 운영
- ‘기크온어플레인(GeekonaPlane 비행기를 탄 괴짜)’운영
-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그 나라의 유망 스타트업을 초대 행사개최
(자료원 : http://tcrn.ch/18ZpYcW, http://bit.ly/18QN3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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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정보/해외사례 2013.07.0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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